사각사각 사각어
tkrkrdj
3번째 글
2026. 10. 06. 16:40
오후의 책상에는 어제 읽던 책과 식어 버린 커피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. 정돈되지 않은 풍경도 가끔은 좋은 시작점이 된다.